보도자료
마산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여 민·관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박은정
- 등록일
2026-09-16
- 조회수
12
[ 마산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여 민·관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 마산항 가포 부두 일원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국일, 이하 “마산해수청”)은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여 9월 16일(수) 가포부두와 SK부두 사이 해안지대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연안정화의 날 :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지정, 2023년 이후 법정기념일로 지정
이번 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4일(월)부터 9월 23일(수)까지를 마을 등 거주지역을 깨끗이 청소하자는 취지로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연계하여 마산해수청을 비롯해 마산합포구청, 창원해경,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해양환경공단, ㈜대한송유관공사 경남지사, 해성 DS(주) 등 10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지난 8월 경남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에서 유입된 쓰레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마산항 가포부두 일원 해안지대를 중심으로 버려진 폐플라스틱, 폐목류 등 약 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최국일 마산해수청장은 “수백 년에 한번 내릴 확률의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 유입 쓰레기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깨끗한 해양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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