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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해수청, 추석 명절 대비 건설현장 대금 실태점검 실시 ] 보도자료입니다.

    -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점검실시

    - 관내 건설현장 대상으로 공사대금 조기 지급 실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국일)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항만·어항 건설현장 5개소의 대금지급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민생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근로자 임금 적기지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건전한 공사노무비 지급 문화 확립과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자재·장비 대금과 식대·유류비 등의 지급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체불이 확인되면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24억원의 공사대금을 신속히 지급하여 건설사업자와 자재·장비업자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

 

최국일 청장은 “이번 점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설업계 및 근로자에게 공정한 대금과 임금 지급을 보장하는 등 민생에 활력을 불어넣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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