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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해수청,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실시

    - 원활한 수송 준비를 위해 운항척수 20%, 운항횟수 28% 확대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국일, 이하 ‘마산해수청’)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에 섬 지역으로 가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대책기간은 9월 23일(수)부터 9월 27일(일)까지 5일 동안이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에 여객선사는 마산해수청의 관리·감독하에 경남지역 13개 항로의 운항 연안여객선을 15척에서 18척으로 3척 증선하고, 운항횟수를 484회에서 618회로 134회 증회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1일평균 여객수송능력이 33,968명에서 44,673명으로 늘게 되어 여객선 이용객들이 큰 불편 없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별도로 마산해수청은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지원반을 설치·운영하여 현장 안전관리 및 이용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안여객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관내 연안여객선에 대해 전수 특별점검을 9월 1일(화)부터 9월 4일(금)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마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연휴에 연안여객선 등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귀성객과 관광객 등의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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