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마산해수청,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실시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박은정
- 등록일
2026-07-23
- 조회수
22
[ 마산해수청,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실시
- 원활한 수송 준비를 위해 운항척수 20%, 운항횟수 27% 확대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국일, 이하 ‘마산해수청’)은 여름 휴가철 섬 지역으로 가는 관광객과 휴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대책기간은 7월 25일(토)부터 8월 10일(월)까지 17일 동안이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에 여객선사는 마산해수청의 관리·감독하에 경남지역 13개 항로의 운항 연안여객선을 15척에서 18척으로 3척 증선하고, 운항횟수를 1,646회에서 2,098회로 452회 증회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일평균 여객수송능력이 29,258명에서 44,617명으로 늘게 되어 여객선 이용객들이 큰 불편 없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별도로 마산해수청은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마산해수청청과 통영연안여객선터미널에 특별교통대책 지원반을 설치·운영하여 현장 안전관리 및 이용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마산해수청은 연안여객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관내 연안여객선에 대해 전수 특별점검을 7월 1일(수)부터 7월 6일(월)까지 실시한 바 있다.
마산해수청 관계자는“전기차 화재를 대비한 선적관리 및 신속한 초기 대응에 중점을 둠으로써 관광객과 휴양객이 마음 놓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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