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남해역 ‘해양경제 핵심거점 도약’ 세미나 연다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박은정
- 등록일
2026-06-22
- 조회수
33
[ 경남해역 ‘해양경제 핵심거점 도약’ 세미나 연다
- 6월 25일(목) 마산항과 경남해역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세미나 개최
- 마산항과 경남해역의 해양경제 핵심거점 산업생태계 조성방안 등 논의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국일)은 2026년 6월 25일(목) 마산합포구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창원상공회의소, 창원시와 공동으로 창원산단 입주업체, 항만종사(이용)자, 관련기관(단체) 등과 함께 ‘마산항과 경남해역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수산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에 맞춰 마산항과 경남권 해역의 해양경제 핵심거점 산업생태계 조성 방안 등 실행계획수립을 위한 전문가 및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이다.
* 경남은 항만물류․제조․AI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생태계 조성, 글로벌 공급망 핵심거점으로 육성한다.
창원상공회의소, 항만관련 기관(단체) 등 항만 이용자들이 모여 경남지역해양경제의 백년대계를 논의하는 첫 세미나라는 점에서 뜻이 깊으며, 2가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마산항, 중량화물 허브’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이다. 창원산단 기업체 지원을 위한 공장-항만이 직결된 중량화물에 특화된 항만배후단지 조성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항만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두 번째 주제는 ‘경남권 해역의 항만서비스산업 거점화 추진 전략’으로서, 경남해역의 국제종합 항만서비스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정박지 추가 지정 및 관련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선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종합토론에서는 북극항로 개설에 따른 동남권 해양수도권 육성 전략과 중동․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복구사업 참여를 위한 경남 기업의 항만물류 인프라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창원산단 관계자 등 현장 종사자들의 화물 수출시 발생하는 물류 병목 현상 해소와 항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대한 정책 제언을 받을 예정이이다.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행사자료 준비 등을 감안해 6월 23일(화)까지 사전 등록(☏055-981-5121))할 수 있습니다.
최국일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경남의 해양경제 핵심거점으로 도약을 위한 첫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면서, “앞으로도 ‘항만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다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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