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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해수청, '수산인의 날'맞이 해양쓰레기 4톤 수거

     -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을 위한 해양정화활동 추진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철조, 이하 ‘마산해수청’이라 한다.)은 제15회 ‘수산인의 날*’을 맞이하여 3월 25일(수) 봉암갯벌 생태체험장과 인근 바닷가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매년 4월 1일)

 

이번 행사는 마산해수청, 창원해경서,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해양환경공단, 해성디에스(주) 등 6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폐스티로폼,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 쓰레기 약 4톤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였다.

마산만 봉암갯벌은 무역항 내 위치한 국내 유일의 갯벌로 2011년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법정보호종인 붉은발말똥게, 기수갈고둥 등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철조 마산해수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닷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과 해양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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