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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해수청, 상반기 사설항로표지 지도점검 실시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박은정

  • 등록일

    2026-03-03

  • 조회수

    26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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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해수청, 상반기 사설항로표지 지도점검 실시

    - 안전한 해상교통 확보를 위한 사설항로표지 관리 실태 점검 실시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철조)에서는 경남권역(창원~남해)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설항로표지는 민간이나 기관 등이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치·관리하는 항행보조시설로, 주로 해상 공사구역 표시, 해저케이블 보호, 해양 기상정보 등을 위해 설치한다. 마산청에는 26년 2월 말 기준으로 66개사 290기의 사설항로표지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 실태 점검에서는 사설항로표지의 허가사항 준수여부, 시설물 관리상태, 고시기능 유지여부, 특히 봄철 농무기를 대비해여 주요 교량에 설치된 항로표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 할 예정이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등에게 보완 및 개선조치를 시행 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관리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지도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설항로표지 개선사항 등을 청취하여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행정을 통해 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점을 개선하고 통항선박의 안전을 위해 사설항로표지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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