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마산해수청,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실시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박은정
- 등록일
2026-01-29
- 조회수
46
[ 마산해수청,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실시
-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 준비 및 이용객 교통편의 제공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철조)은 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성객 등 연안여객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남지역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13일(금)부터 2월 18일(수)까지 6일 동안 “2026년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에 마산해수청이 관리하는 경남지역 13개 항로에 운항 연안여객선을 16척에서 18척으로 2척 증선하고, 운항횟수를 595회에서 698회로 103회 증회하며, 1일 여객수송능력을 평상시 29,705명에서 43,164명으로 늘려 이용객들의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마산해수청은 연안여객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관내 연안여객선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1.19.~1.27.)하였고, 특별교통대책기간 중에는 본청과 통영연안여객선터미널에 특별교통대책 지역본부를 설치·운영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철조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설 연휴에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귀성객 및 관광객 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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