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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해수청,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한다! 위험물 하역시설 사전 집중점검

      - 대한송유관공사 경남지사 대상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 보도자료입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철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위험물 취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8일 대한송유관공사 경남지사를 방문하여 위험물 하역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강하와 연휴 기간 중 안전관리 공백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으로 추진되었다.

 

점검에서는 ▲위험물 하역설비 및 저장시설의 관리 상태 ▲유류 누출 방지시설 및 차단장치 작동 여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한 감지·경보 설비 상태 ▲비상대응 체계 및 매뉴얼 숙지 여부 ▲종사자 안전교육 이행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설 연휴 기간 중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도록 안내하였다.

 

이철조 마산해수청장은 “위험물 하역시설의 안전 확보는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을 기본으로 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산해수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하는 혁신 행정을 실천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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